남길말사후 메시지 전달

후원

먼저 말씀드립니다 — 후원하지 않으셔도 전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

후원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. 봉투를 더 쓸 수 있게 되지도, 먼저 지원해 드리지도, 이름이 어디에 붙지도 않습니다. 기능을 주는 순간 그건 후원이 아니라 판매가 되고, 판매가 되면 "돈을 받았으니 몇 년간 보장한다"는 약속이 생깁니다. 그 약속을 만들지 않으려고 후원 형태를 골랐습니다.

지금 얼마가 드나

돈을 받으려면 얼마가 드는지부터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.

도메인 sindok.ai 연 등록 · 본체와 공용. 등록기관 청구, 확인 후 채운다
Vercel (웹 호스팅) Hobby · 무료 한도 안. 사용자가 늘면 유료로 바뀐다 0원
Supabase (데이터베이스) Free · 무료 한도 안 0원
Resend (메일 발송) Free · 월 3,000통까지 무료 0원
확인된 합계 확인하지 못한 항목 1개는 합계에서 뺐습니다 0원

지금은 도메인 값 말고는 실제로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. 무료 한도 안에서 돌기 때문입니다. 사용자가 늘어 한도를 넘으면 이 표가 바뀌고, 바뀌면 이 자리에 그대로 적습니다.

받은 후원

아직 결제를 연동하지 않아 후원 내역이라는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. "0원"이라고 쓰지 않는 이유는, 그것도 저희가 확인한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받기 시작하면 이 자리에 금액과 쓰임을 적습니다.

목표 금액을 걸지 않습니다

"50년치 서버비를 모읍니다" 같은 목표를 걸면 그 순간 그게 약속이 됩니다. 그리고 약속은 부채입니다 — 일본에서 이 분야 최대 피해는 장래 비용 명목으로 돈을 미리 받아 두었다가 무너진 사례였습니다 (그래서 종료 프로토콜을 먼저 만들었습니다). 그래서 후원은 올해 든 돈을 나눠 내는 것까지입니다. 미래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.

후원하시려면

아직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. 계좌나 송금 링크가 정해지면 이 자리에 나옵니다. — 준비되지 않은 것을 준비된 것처럼 두지 않겠습니다.

더 도움이 되는 것 솔직히 말씀드리면, 지금 이 서비스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. 가끔 내보내기를 해서 파일로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. 그 파일은 저희와 무관하게 남고, 저희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회원님 손에 남습니다.

그리고 주변에 이런 걸 필요로 하는 분이 계시면 알려 주세요. 이 서비스의 비용은 사람 수가 아니라 고정비를 몇 명이 나누느냐로 정해집니다 — 쓰는 사람이 늘수록 1인당 원가가 내려갑니다.

서비스가 얼마나 오래갈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