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길사후 메시지 전달

저희가 사라질 때 어떻게 되는지

이 페이지는 약속이 아니라 지금 값입니다.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.

정상

정상 운영 중입니다.

이 값은 사람이 적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갱신합니다 — 마지막으로 돈 것은 2026-09-22 00:54, 최근 14일 중 14일 돌았습니다.

시계가 마지막으로 돈 때 전달 조건은 시간이 흘러야 진행됩니다. 이게 멈추면 안부 확인이 나가지 않습니다. 2026-09-22 00:54
운영자 마지막 응답 확인 메일의 링크를 누르거나, 운영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갱신됩니다. 화면을 열어 본 것만으로는 갱신되지 않습니다 — 사람이 비밀번호를 넣은 순간만 셉니다. 2026-08-06 08:53
다음 확인 예정 2026-09-05
무응답 경보 시점 90일 무응답 2026-11-04

왜 이걸 공개하나

이 분야에서 실제로 사람들이 잃은 것은 대개 서비스가 먼저 사라져서였습니다. 일본에서 야후가 만든 종활 서비스도, 비슷한 사후 메시지 서비스도 그냥 사라졌습니다. 그리고 사라질 때 어떻게 되는지 미리 말한 곳이 없었습니다. 저희는 그걸 문구가 아니라 기능으로 만들었습니다.

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

운영자도 안부를 확인받습니다 회원님께 여쭙는 것을 운영자가 면제받지 않습니다. 운영자가 90일 응답하지 않으면 전 회원께 자동으로 알려 드립니다 — "지금 봉투를 내보내 두세요".
종료는 최소 90일 전에 알립니다 그리고 D-90 · D-30 · D-7 로 세 번 더 알립니다. 한 번만 알리면 못 본 분은 끝까지 못 봅니다.
종료해도 전달 조건은 낮추지 않습니다 문 닫는다고 확인인 정족수를 깎거나 미리 전달하지 않습니다. 그러면 살아 계신 분의 유언이 나갑니다. 저희 사정이 그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.
약속하지 못하는 것도 적습니다. 운영자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결제가 끊기고 서버도 언젠가 멈춥니다. 그 뒤에는 이 장치도 아무 일을 못 합니다. 위 안내가 작동하는 구간은 운영자는 응답하지 않지만 서버는 아직 도는 때까지입니다.

그래서 가장 확실한 대비는 저희가 아니라 회원님 손에 있습니다 — 가끔 내보내서 파일로 갖고 계세요. 그 파일은 저희와 무관하게 남습니다.

작동 방식 보기 · 운영비 공개